자유게시판

제목안녕하세요2021-01-05 14:51
작성자 Level 1

저는 용인에 사는 세아이 엄마 입니다. 

지금 소형기저귀 한박스와 물티슈 한박스 택배 보냈습니다.

더 많이 나누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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