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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안녕하세요 용인 사는 아기 엄마 입니다.2019-10-17 15: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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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지나고 벌써 쌀쌀해져서 아침 저녁으로는 찬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이 왔네요

생명의집 가족 여러분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 둘째도 벌써 8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아요

아기 이백일 사진을 찍으러 가다가 우연히 생명의 집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요

지금 운전면허 학원에 다니고 있는중인데 면허 시험 합격하면 열심히 연습해서 꼭 찾아 뵙겠습니다 ^^:::


저희 아기 200일이 되서 작은 정성을 보냅니다.

생명의집 가족 여러분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 건강히 잘지내세요 .​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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