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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안녕하세요 용인사는 아기 엄마 입니다.2019-05-20 1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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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집 가족 여러분 잘들지내고 계신지요?

어느새 따뜻한 봄을 넘어 더운 여름으로 가고 있네요

모두 건강히 잘들 지내시는지 궁굼합니다 ^^

오늘 저희 첫째 아이가 다섯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첫째 백일때쯤 부터 생명의집 여러분과 인연이 되어서 인사 드렸었는데 벌써 5살이 되었네요.

시간의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

작은정성을 보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담주에 저희 둘째가 백일을 맞습니다.

그때 또 인사 드릴께요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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