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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용인사는 아기 엄마입니다. 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2018-12-27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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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전에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아이가 아퍼서 입원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네요 ㅠ.ㅠ

생명의집 가족 여러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지금 임신중인데 후기라서 몸이 많이 힘드네요.

추운날씨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계신 세상에 모든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독감이 유행이라 걱정이네요 .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

생명의집 가족 여러분 건강한 연말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작은 정성을 보냅니다.

마음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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