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목적

생명의 집은 임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을 박탈당한 채 방황하는 여성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나약하여 환경으로 부터 위협받고 있는 생명을 구하고 인간의 무지와 이기심으로부터 한 생명이라도 살려 보려는 뜻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낙태의 위험에 처한 미혼모와 임산부들을 아무조건 없이 받아들여 보호하고, 출산의 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산모가 안전하게 출산하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서 미혼모들이 세상의 편견과 자신들이 처해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와주고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협조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연혁

2018. 07. 12 2018년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시설평가
2016. 10. 08 생명의집 25주년 행사
2015. 07. 24 2015년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시설평가
2014. 01. 30 별관 스프링클러 공사 완공
2013. 02. 27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의 신비상 수상
2012. 02. 22 <모성의 집>이 용인으로 이전하고 건물은 <생명의 집>별관으로 사용함
2008. 10.28 수도회 진출과 활동에 대한 교구장 승인 계약서 작성
2008. 01.08 용인시 사회복지시설 인가증 취득(9세대)
<한부모가족복지시설(미혼모자시설)> (No. 제4050000-2005-00089)
2007. 12. 06 모성의 집 준공 (현 별관)
대지면적 : 980m2 (296.97평)
건 평 : 1층 244m2 (73.94평)
2층 126.67m2 (38.38평)
창고 47. 5m2 (14.39평)
2007. 08. 20 모성의 집 착공 (현 별관)
1995. 03. 09 생명의 집 규정집 작성
생명의집 운영 전체를 성빈센트 수녀회 재단으로 인계
1994. 04. 14 3층 수녀원 축성식
1994. 01. 06 영아원을 생명의 집이라 개칭
1993. 11. 13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 수녀 파견 2대 원장 강기숙 파우스티나 수녀 부임
1993. 06. 20 3층 137.07m2(41.5평) 수녀원 준공
1991. 10. 31 영아원 준공 및 축성식
대지 1448m2(438.78평)
1층(반지하) 25,82m2( 7.8평)
2층 217.08m2(65.8평)
설립자 : 천주교 수원교구 김화태(제르바시오)신부
초대원장 : 이안순